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신청방법, 기간, 자격, 사용처 등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직장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 제대로 된 휴가 한 번 떠나는 게 참 어렵죠.
그래서 정부는 근로자의 실질적인 휴식과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매년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어김없이 시행되는 이 제도는 40만 원의 여행 포인트를 지원받아 국내 숙소·교통·관광상품 등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하지만 “어떻게 신청하나요?”,
“우리 회사도 가능한가요?”,
“포인트는 어디서 써요?”
라는 질문이 여전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2026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의 신청 방법, 자격 조건, 사용처, 신청 기간까지
모든 정보를 친절하고 정확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올해는 혜택 놓치지 말고 꼭 챙기세요!
목차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이란? (2026)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정부와 기업이 근로자의 국내여행 경비를 공동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근로자가 20만 원을 내고,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 원씩 추가해 총 40만 원의 여행 경비 포인트를 적립해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이는 “한국형 체크바캉스” 제도로, 워라밸 문화 조성과 국내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2018년부터 시행됐습니다
🎯 2026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대상
대상 기업
중소·중견기업, 소상공인, 비영리 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시설 등이 신청 가능
대상 근로자
정규직·계약직 관계없이 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 누구나(단 대표·임원 제외)
참여기업 규모
근로자 수 5명 이상, 선착순 최대 15만 명 지원까지 가능
📅 2026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신청기간은 언제?
2026년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신청기간은 2026년 1월 중순부터 시작되어,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입니다.
🔔 신청 기간 요약
모집 시작: 2026년 1월 중순 (예: 1월 15일 전후)
모집 마감: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통상 3~4개월 이내 마감)
운영 기간: 포인트 적립 후 ~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
※ 2026년에도 1월 중순 시작되어 5월 안에 마감되었기 때문에, 매년 빠르게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신청 전략 팁
근로자 본인이 기업 담당자에게 조기 안내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1월 초부터 공고 뜨면 바로 신청해주세요!”
참여 기업 수가 늘면서 매년 조기 마감되는 추세입니다.
2월 이후에는 신청이 거의 어려워질 수 있으니 1월 내 신청을 목표로 하세요.
💰 핵심 혜택과 자부담 구조
근로자 부담금: 20만 원
기업 분담금: 10만 원
정부 지원금: 10만 원
→ 총 40만 원 적립
적립된 포인트는 휴가샵 온라인몰에서 숙박·교통·관광·입장권·체험프로그램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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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신청 방법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기업이 먼저 신청하고,
그에 따라 근로자가 참여하는 단체형 신청 방식입니다.
따라서 개인이 직접 신청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반드시 소속 기업의 인사담당자 또는 대표자가 먼저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1단계: 기업 담당자의 사전 준비
먼저, 기업의 대표자나 담당자(복지, 인사팀)가 아래 항목을 준비해야 합니다.
- 사업자등록번호
-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 수 확인
- 근로자 성명·연락처 목록 (엑셀 업로드)
- 기업 담당자 이메일·휴대폰 번호
- 기업 명의 계좌번호 (분담금 납부용)
2단계: 공식 사이트 접속 및 기업 등록
휴가#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참여신청] → [기업 신청] 메뉴로 이동합니다.

- 기업 정보 입력 (사업자등록번호, 담당자 연락처 등)
- 인증메일을 통해 기업계정 생성
- 근로자 명단 엑셀 양식으로 업로드
- 분담금(1인당 10만원) 납부 안내 확인
📍신청 후 3일~5일 내 승인 결과가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승인되면 근로자 계정 생성 안내가 전달됩니다.
3단계: 근로자 참여 확정 및 포인트 지급
기업 승인이 완료되면, 근로자 개인 인증 절차 진행
근로자 명단에 있는 이름·휴대폰 번호로 로그인 후 동의
근로자가 자부담 20만원 납부 시 최종 확정
⏱ 자부담 납부까지 완료되면, 정부+기업 매칭금 20만 원이 더해져 총 40만원 포인트가 생성됩니다.
이 포인트는 휴가샵(vacation.shop) 온라인몰에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 주의사항
근로자 포인트는 개인 통장으로 지급되지 않으며, 전용 온라인몰에서만 사용 가능
신청 후 중도 퇴사해도, 지급된 포인트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
기업이 한번 신청해 참여하면, 다음 해에도 별도 신청 없이 연장 가능 (단, 분담금 납부 필요)
💡 실전 팁
중소기업청이나 관광공사 홈페이지에 우수 참여기업 사례집이 있으니 인사담당자 설득용으로 활용하세요.
인사팀이 바쁘거나 모르는 경우, 근로자가 먼저 제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정부 지원금 10만원 받는 복지제도인데, 기업에 비용 부담은 10만원뿐이에요!”
중도 퇴사, 자영업자, 대표·임원는 신청할 수 있나요?
개별 근로자 단독 참여 불가, 반드시 기업이 먼저 신청해야 합니다
대표·법인 임원, 전문직, 프리랜서, 자영업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중도 퇴사 후 이미 적립된 포인트는 퇴사 이후에도 사용 가능하며, 사용 기간은 적립 시점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 사용처: 어디서 여행할 수 있나요?

1. ‘휴가샵’ 전용 온라인몰에서 사용 가능
2. 숙박: 호텔, 리조트, 펜션, 한옥 스테이
3. 교통: KTX, 버스, 항공권, 렌터카
4. 관광: 테마파크, 박물관, 체험프로그램, 입장권
5. 식도락·공연 등 다양한 여행상품 포함
🚀 꿀팁: 기업과 근로자 모두 윈–윈!
기업: 복리후생 강화, 인증 획득, 정부포상 기회 등 브랜딩 효과
근로자: 단 20만 원으로 40만 원 여행 경비 확보, 부담 적고 힐링 가능
지방경제 활성화: 국내 비수도권 숙소·관광지 활성화에 기여
자주 묻는 질문 (FAQ)
Q. 저희 회사는 참여하는데, 저는 계약직/파견직인데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고용 형태와 관계없이, 중소기업에 소속된 근로자라면 누구나 참여 대상입니다. 정규직, 비정규직(계약직, 파견직 등)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다만, 기업 대표나 임원 등 일부는 제외될 수 있습니다.
Q. 적립된 40만 포인트, 유효기간이 있나요? 언제까지 사용해야 하나요?
A. 네, 정해진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보통 사업이 시작된 해의 연말(12월 말) 또는 다음 해 2월 초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에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포인트가 적립되면 가장 먼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확한 사용 마감일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Q. 근로자 분담금 20만원은 언제, 어떻게 내는 건가요?
A. 근로자 참여 신청이 확정되면, 사업 공식 홈페이지에서 근로자 개인에게 가상계좌를 부여합니다. 정해진 기간 내에 해당 가상계좌로 20만원을 한번에 입금하면 됩니다. 입금이 확인된 후에야 기업과 정부의 지원금이 추가로 적립되어, 최종적으로 40만 포인트가 생성됩니다.
🔚 마무리 정리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은
신청 대상: 중소·중견기업 근로자(대표 제외)
혜택: 40만 원 포인트(자부담 20만 원)
사용처: 휴가샵 온라인몰
신청 절차: 기업 단위 온라인 신청 → 분담금 납부 → 포인트 적립
기업 복지와 근로자 휴가 모두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정책입니다.
소속 기업이나 인사부에 참여 여부를 문의해야 한다면 “우리도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신청하자!”라고 적극 제안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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